[띄다] 눈에 보이거나 들어오다.
[띠다] 외관상의 특질을 지녀서 드러내다.

소위 패셔니스타들의 스타일은 많은 사람들에게 눈에 띄기 쉽죠.
하지만, 정작 우리는 패셔니스타들의 스타일을 따라하진않습니다.
'저사람이 입으니까 예쁘지.' '내가 저걸 입어도 될까?' 하는 생각에
쉽사리 시도해보지 못하기 마련입니다.

지나쳐가도 다시 한번 돌아보게끔 하는 스타일.
본연의 스타일을 잃지 않고 더욱 빛나게 해주는...

저희 "쪼마야"는
화려하게 눈에 띄는 옷이 아닌,
자연스레 눈에 띠는 옷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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